사실 정복삼 패스를 신석에 팔때부터 알아봤음 얘네 섭종 준비하는구나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희망을 가졌던 이유는... 백청 스토리 올리면서 신규캐도 준비중이다 라고 했었기에...
근데 담주중에 준비된 신규캐 또 나온다고 해서 머리긁기

근데 얘도 내 취향 아니어서 걍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차라리 남유저 공략이면 아예 그렇게 내던가
이도저도 아니어서 더 애매해져가지고 미감떨어져 보여가지구 ㄱ-

지금 보니까 몽환성으로 내놓으려고 했나봄... 다 무산됐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한섭 섭종하고나서 한국어 더빙을 어쩐지 안 살려주더라...
플레이스토어랑 앱스토어에 안올라오더라...<모든 뇌리를 스치는 기억들


블소히에 와서 바뀐것들은 그나마 게임 구색을 좀 갖췄다는거?
근데 구색을 갖춘것도 ui를 약간 트렌디하게 바꾼것 보기 편하게 배치한것 스킨입으면 그 스킨으로 캐릭터 아이콘이 변경된다 뭐 그런것들 등등등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죠? 호연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나 처음 호연 ui 보고 와 진짜 2010년대 같다 했는데 정말 2010년 BSS 프로젝트거를 그대로 들고왔나 싶을 정도로 (..)


이런식으로..
나는 아무래도 아트워크나 사운드디렉터 이쪽으로 보게 되니까 그냥 눈물만 질질 흘리게 되는거임....
이렇게 만든것들 사라지면 좀 그렇잖애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했던 이유는 기존 아트워크 느낌을 살리면서(중요) 파스텔톤 그림같은 채색으로 연출했어서 좋아했던 것인데,

근데 이건 걍 내가 트렌드에 못맞춘 눈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홍대병을 못버림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홍대느낌을 좋아하는것도 아님)
암튼 나는 좋아하는 컬러링에 연출에 은근히 아기자기함도 좋아했었고 나름 15세에 맞췄고 그래도 저런..느낌을 좋아했던거였는데
(무테인듯 무테아닌 무테같은 섬세함을 좋아했음)
(근데 개고기탕후루라고 하더라)
(나는 걍 탕후루맛을 좋아했던듯)
사실 NC 아트워크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었고..... 🥹
블소히에 와서 외부 인력으로 3d 만들다보니까 걍 눈이 커짐 왜냐면


흡사 달리기게임 T모게임을 생각나게 하는 3d여서 엉?? 예? 하고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림을 더욱 구리게 만들어서 퇴보한 느낌인데다가..... 염하는 심지어 저거 몇 년전에 유행했던 보색 눈색깔인데 그것도 기깔나게 살리지 못해서 더.......더욱....... 아............ (안타까워서 눈물질질흘림)


근데 코믹에서 뜬금포로 마족 염화대성이 나오길래 아니......염화대성이 왜 몸을 데리고 가요 쟤는 잠식당한 앤데 하고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특유 사무라이 견갑 진짜 못버려서 눈물흘림
그만해
그만하라고 ㅡ!!!!!!!!!!!!!!!!!!!!!!!!!

(제발 동양풍이라고 해놓고서 애매하게 기모노 입히고 사무라이 채우는거 그만하라고!!!!!!!!!!!!
느그 그거 잘못된 오리엔탈리즘이다!!!!!!!)
진서연 내보냈을 때-그리고 순서대로 주리아 염하 이런식으로 내보낸거 보니까 련을 최종보스로 내려고
했다가
못내놓은듯ㅋㅋㅋㅋ 뭔가 스토리를 차근차근 밟게 하고 싶었던것 같은디 해산하자 해서 해산된거같아서...

결국 이천서는 나오지도 못했구나 주륵




나왔던 의상들
거 섭종전에 풀더빙 풀어주고 가시죠 강호록 백업 마저 따게..(ㅠㅠ)